전북경찰청, 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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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 김용완 기자
  • 승인 2020.07.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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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경찰청 제공]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29일 경찰청 5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등 보호·지원을 위해 도내 사회적 기업협의회 대표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공공기관의 인식 개선을 위해 전라북도 사회적기업협의회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두 기관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공공기관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기업제품 구매 확대 및 취약계층, 사회적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조용식 청장은 취약계층 및 사회적약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 지역경제의 주체로서 굳건히 뿌리 내리고 발전하기를 바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사회적 기업 제품구매가 확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해림 회장은 사회적 기업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데 대해 고맙게 생각하며, 도내 취약계층 사회적약자 보호·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전북지역에는 252개의 사회적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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