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경우 자문위원회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 전개
상태바
[서울] 강남 경우 자문위원회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 전개
  • 김신문 기자
  • 승인 2020.09.15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강남 경우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인영)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인근에서 안전운전을 위한 ‘안전속도5030지키기·음주운전NO캠페인’을 전개했다.
서울 강남 경우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인영)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인근에서 안전운전을 위한 ‘안전속도5030지키기·음주운전NO캠페인’을 전개했다.

서울 강남 경우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인영)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인근 식당거리에서 안전운전을 위한 안전속도5030지키기·음주운전NO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9월 정기 월례회의를 대체하여 실시됐으며,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고, 보행자안전을 위한 안전속도 5030’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운전자들의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16명의 자문위원들은 유동인구가 밀집한 식당가를 중심으로 캠페인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전속도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에 관한 캠페인을 펼쳤다.

내년 4월부터 전면시행되는 안전속도5030’ 사업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조정하는 사업으로 주요도로는 50km, 이면도로는 30km로 제한된다.

한편, 25명으로 구성된 '서울 강남 경우 자문위원회'는 각종 캠페인 전개를 비롯한 전·의경 지원 봉사활동, 재정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남경우회 지원단체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태풍 ‘마이삭’ 내습에 부산 해운대 초고층 빌딩 흔들림과 유리창 파손 잇따라
  • [사고날땐 백박사] 병원에서 교통사고의 건강보험접수를 거절하면 어떻게 할까요?
  • 동양화의 대가 안창수 화백 ‘동양화로 만나는 우리 꽃 무궁화’ 특별전
  • 태풍 '마이삭' 부산에 상륙...역대급 비바람에 사망 1명 등 피해 속출
  • [사고날땐 백박사] 운전자 12대 중과실 사고중 건강보험 ‘중대한 과실’이 인정되지 않은 법원사례
  • 한국인 미대통령 선호도조사...트럼프보다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