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장,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 활동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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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 활동 현장방문
  • 김쌍주 기자
  • 승인 2020.09.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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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초 등굣길 근무자 등 격려…학기 초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부산경찰청장,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 활동 현장방문(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경찰청장,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 활동 현장방문(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은 17일 연제구 거제동 소재 창신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 활동을 현장점검하고, 경찰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진 청장은 학교폭력예방과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등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면서 스쿨존 내 횡단보도 보행과 불법주정차단속 등 통학 환경 안전여부를 집중 살폈다.

또한 학교전담경찰관, 교통, 지역경찰 등 현장근무자를 격려하는 한편, 학생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원과 학교관계자 등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학부모는 코로나로 등교가 걱정되었는데 경찰이 마스크를 나누어주고 차량통제도 현장에서 직접 해주니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다, 감사를 표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831일부터 오는 929일까지 부산지역 304개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주간 212개 학교에서 경찰관, 협력단체 등 3,13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과 통학로 교통안전 확보 및 코로나 방역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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