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류지광-김수찬-노지훈 합류
상태바
'트로트의 민족', 류지광-김수찬-노지훈 합류
  • 염재덕 기자
  • 승인 2020.09.29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인 MBC ‘트로트의 민족에 이상민, 탁재훈, 김종민이 응원단장으로 합류한 가운데, ‘대세 트롯돌류지광, 김수찬, 노지훈이 부단장으로 출격한다.

트로트의 민족은 서울1, 서울2,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제주, 해외·이북 등 총 8개 지역에서 80팀이 경쟁을 치르며, 지역 대항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응원단장, 부단장이 21조로 지역별 응원군단을 결성해 참가자들의 조력자로 활약한다.

우선 칠전팔기 아이콘 류지광은 경상팀의 부단장으로 나선다. 그는 7번의 오디션 도전 끝에 트롯킹이 된 경험을 살려 참가자들에게 칠전팔기 정신을 북돋워줄 예정이다.

김수찬은 경기팀의 부단장을 맡아, 넘치는 끼와 예능감으로 진짜 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줄 전망이다. 노지훈은 서울2팀에 부단장으로 발탁돼 오디션이 발굴한 꽃미모 트롯신사답게 압도적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로트의 민족 제작진은 류지광-김수찬-노지훈 부단장이 오디션 프로그램 경험이 많은 만큼, 각자 맡은 지역 참가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서포트를 할 것이라며 이들과 함께 각 지역을 이끌어갈 단장, 부단장들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전국 각 지역의 숨겨진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 진짜 트로트 가왕을 선발하는 트로트의 민족추석 특별판이후, 102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45분 방송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공항 검증위 김해공항 확장안 타당 결론…분노하는 부·울·경 민심
  • [사고날땐 백박사] 가해자가 가족일 때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은 경우는 어떻게 처리될까요?
  • 부산시민교육연구소, “소통과 힐링 제1회 가을 음악회” 개최
  • 황보승희, “EBS 캐릭터 펭수 국감 증인출석 요청”…EBS “펭수 국감 불출석 양해 요청”
  • [사고날땐 백박사] 가해자가 가족이어서 공단이 구상권을 포기한 실제사례-1
  • 정청래 “배신하고 떠나간 동교동계 복당설…난 반댈세~”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