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재향경우회, 10월 중 자문위원회 월례회의 성료
상태바
[인천] 인천재향경우회, 10월 중 자문위원회 월례회의 성료
  • 공재만 기자
  • 승인 2020.10.16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개월 미뤄오다 새로운 출발 다짐하며 화합 과시
인천경우회, 15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 소재 중식당에서 자문위원회 월례회의 개최 직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우회 제공]
인천경우회, 15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 소재 중식당에서 자문위원회 월례회의 개최 직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우회 제공]

인천재향경우회(회장 윤석원)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성회)는 15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 소재 중식당에서 ‘10월중 자문위원회 월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 2월 개최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미뤄오다 방역당국의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회의장 입장 시 발열체크, 바닥 살균제 살포, 마스크 착용, 좌석간 거리 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오랜 만에 만난 위원들은 주먹인사를 시작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임위원 위촉’, ‘활동사항보고’, ‘향후 활동방향’ 등 위원회 활성화방안 등을 깊이 있게 논의하며 예정대로 회의를 마쳤다.

김성회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위원님들의 건재하심을 보니 여느 때와 달리 감회가 다름을 느낀다.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여건상 다소 힘드시더라도 ‘내 마음이 행복해야 모든 만물이 아름답게 보이고 인생이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글귀를 기억해 보며 위원님들의 건승을 빕니다" 라고 인사를 전했다.

윤석원 경우회장은 “오랜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위원님들을 뵙게 됐다. 금년 3월 31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이 개정되어 7월 1일자로 시행되었고 인천시의회에서 9월 18일 ‘인천광역시재향경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가 통과되어 10월 7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각종 활동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라며 지원조례 제정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시민을 위한 봉사와 치안협력, 공익증진에 기여 할 수 있는 보다 폭넓은 경우회 활동으로 인천시 당국의 ‘안전하고 살고 싶은 인천 만들기’ 시책에 적극 부응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인천경우자문위원회는 지역사회 봉사자 26명으로 구성되어 '환경보호 캠페인'등 경우회 주관 행사 첨여 및 지원과 더불어 위원회 자체적으로 '전ㆍ의경위문', '장학사업', '불우경우돕기', '원로회원위로' 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시정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경우회(회장 윤석원)는 15일 자문위원회 월례회의 석상에서 '신정기 신임 자문위원'에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에서 우로 김성회 위원장, 신정기 신임 자문위원, 윤석원 인천시경우회장 [사진=인천경우회 제공]
인천경우회(회장 윤석원)는 15일 자문위원회 월례회의 석상에서 '신정기 신임 자문위원'에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에서 우로 김성회 위원장, 신정기 신임 자문위원, 윤석원 인천시경우회장 [사진=인천경우회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고날땐 백박사] 가해자가 가족일 때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은 경우는 어떻게 처리될까요?
  • 부산시민교육연구소, “소통과 힐링 제1회 가을 음악회” 개최
  • 황보승희, “EBS 캐릭터 펭수 국감 증인출석 요청”…EBS “펭수 국감 불출석 양해 요청”
  • [사고날땐 백박사] 가해자가 가족이어서 공단이 구상권을 포기한 실제사례-1
  • 정청래 “배신하고 떠나간 동교동계 복당설…난 반댈세~”주장
  •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다음달 13일 이후 위반 시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