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 '골든 폴' 장기재직자 오찬 간담회 가져
상태바
전주완산경찰서, '골든 폴' 장기재직자 오찬 간담회 가져
  • 김용완 기자
  • 승인 2020.10.16 2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30년 이상 장기재직 '골든 폴'(Golden Pol)의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하며 조직과 함께 한 동료들의 노고를 치하·격려하고, 선배 경찰관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여 경찰 조직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1990년 경찰에 입문한 경찰관 28명과 행정관 1명 등 29명의 재직자가 참석했다.

'골든 폴' 장기재직자에게는 기념배지 등 기념품과 포상휴가증이 수여됐다.

최원석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선배 경찰로서 자긍심과 명예심을 갖고 솔선수범함으로써 함께 근무하는 후배 경찰관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공항 검증위 김해공항 확장안 타당 결론…분노하는 부·울·경 민심
  • [사고날땐 백박사] 가해자가 가족일 때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은 경우는 어떻게 처리될까요?
  • 부산시민교육연구소, “소통과 힐링 제1회 가을 음악회” 개최
  • 황보승희, “EBS 캐릭터 펭수 국감 증인출석 요청”…EBS “펭수 국감 불출석 양해 요청”
  • [사고날땐 백박사] 가해자가 가족이어서 공단이 구상권을 포기한 실제사례-1
  • 정청래 “배신하고 떠나간 동교동계 복당설…난 반댈세~”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