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강풍피해 발생…교통신호기 등 파손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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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피해 발생…교통신호기 등 파손 잇따라
  • 김쌍주 기자
  • 승인 2020.11.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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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으로 인해 교통신호기 일부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라 교통통제와 함께 긴급수리 중이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지역 강풍으로 인해 교통신호기 일부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라 교통통제와 함께 긴급수리 중이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지역 강풍으로 인해 교통신호기 일부가 파손 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9일 오전 710분경 부산시 사상 낙동대로 삼락에서 감전교차로 방향 르네시뗴 앞 삼거리 신호기 일부가 파손돼 낙하위험 및 사고위험이 있어 경찰이 교통순찰차를 배치하고 교통관리 와 함께 긴급수리에 나섰다.

연제구 연산터널에서는 아크릴 판넬 가림막이 보행자 통로에 떨어져 연산교차로 방면 1개차로를 통제됐으며, 해운대구 토곡방향 과정교 교각상단 철제구조물이 파손돼 인도가 통제중이다. 

경찰은 지역경찰, 교통외근 등에 대한 순찰강화를 지시하였고,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경찰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시민불편 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지역은 현재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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