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신고로 마약류사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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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신고로 마약류사범 검거
  • 김쌍주 기자
  • 승인 2020.11.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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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경찰서 전경
부산연제경찰서 전경

 

23024분경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부산지검 앞에서 택시기사 신고로 필로폰 투약 마약류 사범을 검거했다.

A(40, )가 부산 중구 영주동에서 연제구 거제동 부산지검 앞까지 택시를 타고 온 후 마약을 해서 자수를 하려고 하는데 택시요금이 없다는 승객이 있다고 택시기사가 신고를 했다.

피의자 진술에 따르면 1120일 부산시 동구 수정동 모 병원 화장실에서 불상자로부터 받은 필로폰 1회 투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출동해 피의자를 체포하여 마약류시약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나타나 마약류관리법(향정)위반으로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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