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여신강림’ 새 OST 참여
상태바
여자친구 유주 ‘여신강림’ 새 OST 참여
  • 온라인팀
  • 승인 2020.12.16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량X설렘담은 ‘I’m In the Mood for Dancing’ 17일 발매
70년대 히트곡, OST로 리메이크…여자친구 유주 보컬로 재해석
여자친구 유주(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쏘스뮤직)
여자친구 유주(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흥행 청신호를 켠 tvN ‘여신강림’ 새 OST 가창자로 낙점됐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연출 김상협/극본 이시은/기획 tvN,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 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두번째 OST로 여자친구 유주가 부른 ‘I’m In the Mood for Dancing’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새 OST ‘I’m In the Mood for Dancing’는 아일랜드 출신 영국 보컬 그룹 The Nolans(놀란스)가 1979년 발매한 히트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다양한 악기와 소스, 보컬 찹핑(Chopping) 등이 활용돼 세련되고 경쾌한 댄스곡으로 재탄생됐다.

원곡은 최근 유명 국내 광고 등에 삽입돼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여신강림’을 통해 재해석되면서 꾸준히 뜨거운 반응을 모을 전망이다.

가창을 맡은 유주는 ‘I’m In the Mood for Dancing’를 통해 맑고 청량한 음색을 드러냈다. 특히 여자친구의 메인 보컬다운 가창력은 물론이고, 상큼하고 로맨틱한 감성까지 뽐내며 노래를 더욱 사랑스럽게 완성시켰다.

또 이 곡은 지난 1부, 2부 엔딩을 비롯해 임주경(문가영 분)이 새봄고로 전학을 가면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 등 주요 장면을 장식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도 ‘여신강림’의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를 대변해주는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베일을 벗은 ‘여신강림’은 문가영, 차은우의 케미스트리뿐 아니라 궁금증을 유발하는 서사 등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안방극장의 사랑스러운 설렘 지수를 높일 새 OST 역시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vN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OST Part2 여자친구 유주의 ‘I’m In the Mood for Dancing’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울시장 후보 새 얼굴이 없다…‘그 때 그 사람들’의 재격돌
  • 황보승희 “김홍성 아나운서는 KBS사퇴하고 민주당 대변인실로 이직하라”촉구
  • 법무부의 김학의 불법출금, ‘윗선’ 개입 의혹으로 확산 조짐
  • [박상융 칼럼] 현장 근무와 인사권자의 기득권
  • 순직한 故 이성림 경사 영결식 거행
  • 이연주 변호사 “살아있다는 권력은 검찰느님의 바깥에만 있고, 검찰느님의 뜻대로 고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