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경찰서, 정부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음주운전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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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경찰서, 정부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음주운전 단속 강화
  • 김인수 기자
  • 승인 2021.02.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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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경찰서
서초경찰서

서초경찰서(서장 송영호)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314일까지 1개월간 주·야불문 음주 일제단속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초경찰서는 정부방역수칙 완화로 음식점 영업이 종료되는 22시를 전·후로 강남역인근 등의 지역에서 주 2회 일제 검문식 단속으로 음주운전 금지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일제단속 외에도 반포IC. 교대역 인근 등 음주 사고다발지역에 대해서는 불시 음주단속을 추진하며, 이륜차·자전거·개인이동수단(PM) 등의 음주운전 단속도 병행한다.

또한 주간 음주운전 다발 요일인 월요일 및 금요일 낮 시간에도 청계산 등의 등산로입구에서도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추진한다.

서초경찰서는 점프식단속(음주단속 시 취약 장소 20~30분 마다 수시로 장소를 이동)으로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음주 단속을 노출할 방침이며, 교통순찰대 및 교기대 활용과 지역경찰 협업을 통해 철저히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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