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34일만에 확진자 0명…1203명 중 482명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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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4일만에 확진자 0명…1203명 중 482명 퇴원
  • 온라인팀
  • 승인 2020.03.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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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24일 경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영천시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지 34일 만이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가 1203명으로 전날과 같다.

경산시에서 1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나 문경시의 확진자가 대구로 이관돼 수치상으로는 '발생 0명'이 된 것이다.

경산의 확진자는 신천지교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의 확진자 1203명 중 현재까지 29명(2.4%)이 사망했고 482명(40%)이 완치됐다.

확진자 중 400명은 포항의료원 등 전국 39개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28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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