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조주빈 "진심으로 사죄"
상태바
모습 드러낸 조주빈 "진심으로 사죄"
  • 온라인팀
  • 승인 2020.03.25 0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최소 74명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얼굴을 드러낸 조씨는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한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2020.3.25/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우다사2’ 첫 회 2.5%, 전 시즌 최고 시청률 경신!...새 멤버들의 눈물X웃음 범벅 일상 대공개!
  • ‘우다사2’ 권오중&봉영식, ‘우다사 시스터즈’ 남사친으로 출격!
  • 日, 세계 90개국서 입국금지·절차강화···올림픽 앞두고 부정적 이미지 확산
  • 삼성전자, ‘갤럭시 S20’ 전 세계 본격 판매 돌입...20개국 동시 출시!
  •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 두기가 격리보다 더 효과적
  • 줌바 강사 천안 5번 확진자는 JMS 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