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역도선수들이 신는 역도화가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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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역도선수들이 신는 역도화가 출시된다
  • 김쌍주 기자
  • 승인 2020.06.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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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 역도화(밸런스220 포이보스,아폴로), 7월 출시
콜카 밸런스220 포이보스 화이트, 블랙 역도화 두 종류
콜카 밸런스220 포이보스 화이트, 블랙 역도화 두 종류

해외직구로만 구입이 가능했던 역도선수들이 신는 역도화가 이제 국산제품인 동양인의 발에 맞는 역도화가 국내기술진에 의해 개발돼 오는 7월 출시된다.

국내 패션 스니커즈 브랜드 콜카를 유통하고 있는 지패션코리아에서 기능성이 추가된 역도 선수들이 신는 역도화를 출시해 스포츠 분야에 도전한다.

운동선수 출신인 유강수 대표와 역도협회에서의 끊임없는 테스트를 거쳐 팀원들의 연구와 개발로 탄생하게 콜카 역도화의 정식명칭은 콜카 익사이팅 밸런스220 포이보스(Balance220 PHOIBOS), 밸런스220 아폴로(Balance 220 APOLLO)” 등 두 종류이다.

콜카 익사이팅(KOLCA Exciting)이라는 카테고리로 시작되는 제품들은 ‘Balance Is Basic’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운동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몸의 밸런스, 안정성, 기능성을 중점으로 두고 현직 트레이너들과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역도화 제품이다.

오는 7 출시를 앞두고 있는 밸런스 220 포이보스(Balance220 PHOIBOS), 아폴로(Balance 220 APOLLO)” 제품은 콜카답게 베이직한 디자인과 발볼이 넓고, 발등 높이가 높은 동양인의 모양에 맞춰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감을 얻을 있다.

뿐만 아니라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의 미드솔로 부상 위험까지 완화하였기 때문에 안정적인 리프팅이 가능하며, 인솔에 고탄성 TPU 소재로 경도를 강하게 하여 안정감을 높이고, 아치형으로 제작된 인솔 모양은 발바닥이 받는 충격을 분산시켜 통증과 피로감을 줄여준다.

헬스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운동인들의 필수품으로 다가온 역도화는 운동능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라고 볼 수 있다.

익사이팅 제품으로는 처음 출시되는 콜카 밸런스220은 포이보스와 아폴로 두 종류의 역도화로 제작되었다. 7월에 출시되는 콜카 밸런스 220 포이보스와 아폴로는 블랙과 화이트 각각 두 가지 색상부터 만날 수 있으며 여성사이즈부터 남성사이즈까지 폭넓게 제작되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유니섹스 익사이팅 제품이다.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구조의 미드솔로 온전히 운동에 집중할 수 있으며, 부상을 최소화 될 수 있게 제작되어 국내 최초 최상급의 역도화가 될 전망이다.

그 동안 국내 구매가 힘들어 목말랐던 리프팅화에 콜카 밸런스 220은 단비 같은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콜카 포이보스, 아폴로 두 종류의 역도화는 콜카 자사몰과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역도화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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