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재향경우회와 자문위원회 화합, 결속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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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재향경우회와 자문위원회 화합, 결속 다지다
  • 김쌍주 기자
  • 승인 2020.06.2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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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경우회와 자문위원회 6월 정기 월례회 모습
해운대경우회와 자문위원회 6월 정기 월례회 모습

해운대재향경우회와 자문위원회가 26일 오후 7시 6월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식당에서 김상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해운대재향경우회 자문위원단 등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상근 해운대재향경우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운대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해운대재향경우회와 자문위원회의 화합된 모습을 보니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뿌듯하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해운대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 이은철 자문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미뤄오던 월례회가 정식으로 개최돼 기쁘다"며 “해운대재향경우회는 회원수도 많고 큰 조직임에도 전국 최초로 협동조합을 설립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이에 자문위원회도 보조를 맞춰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월례회에서 김상근 회장은 의사, 사업가, 갤러리대표 등 다양한 직업군의 친경인사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에게 회원증을 수여하고, 해운대재향경우회의 향후 진행 예정인 사업일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6월 정기월례회가 그 어느 월례회보다 알차고 의미가 있었다”며, “해운대재향경우회와 해운대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 상호간 화합 및 결속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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