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경찰서, '자동차 및 이륜차 굉음·폭주근절을 위한 교통안전업무 협약'체결
2020-08-06 김쌍주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이인상 경무관)는 해운대구청(청장 홍순헌),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와 함께 '자동차 및 이륜차 굉음·폭주근절을 위한 교통안전업무 협약' 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불법 개조된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굉음 및 폭주로 무더운 여름 밤잠을 설친 주민들의 불만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들 3개 기관은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합동단속을 통해 벌금 및 범칙금을 부과하여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이인상 부산해운대경찰서장은 “주민들의 편안한 밤을 지킬 수 있는 교통안전도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