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농로에서 변사사건 발생
2020-08-06 김쌍주 기자
5일 오후 6시 20분경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이곡길 1-152사이 농로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
변사자는 A씨(50대, 남)로 사고 장소와 500m 떨어진 곳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장소 옆 3m 아래 밭으로 추락하여 경운기에 깔려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기장경찰서는 교통사고 조사반에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며, 변사자는 지병으로 여러 번 쓰러진 적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