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희갑 사진작가 “백두산 서파 천지 여명…그 찰나의 순간” 2020-08-29 김쌍주 기자 백두산 서파 천지 여명(사진=강희갑 작가 제공) 〔강희갑 사진작가의 말〕 2019년 8월 3일 여름날 새벽 3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은 시원하다 못해 싸늘했지만, 여명의 기운은 힘차고 강렬했다. 좋은 기운으로 코로나19 를 잘이겨내길 간절히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