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최영희(여경 경우회장), 친목도모·나라사랑에 주력
최영희(여경 경우회장)
2021-02-08 안국진 기자
존경하는회원 여러분!
지난 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만남 자체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는 모든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여경회는 1946년 창설된 이래 선배님들의 노고에 힘입어 장족의 발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은 여경 창설 제75주년이 되는 뜻 깊은해입니다.
이에 따라 금년도는 기본사업인 친목도모와 나라사랑은 물론 창설기념행사를 더욱 화합 단결하여 여경의 위상제고와 다양화하고 복잡해지는 시대환경에 걸맞는 모임이 되도록 힘을 모으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양성평등 시대에 여경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 이 시대가 요구하는 여경회가 되기 위해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도와 성원을 바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