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흥덕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설 명절 사랑의 쌀 전달...사회 배려계층에 희망
2021-02-09 음영창 기자
청주흥덕경찰서(서장 황창선)와 청주흥덕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회장 박재수), 서청주새마을금고(이사장 민병선)는 2월 9일 오전 10시30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처한 관내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배려계층 대상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청주흥덕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에서 9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선물세트 350개, 서청주새마을금고에서 쌀 20kg, 100포를 관내 한부모, 다자녀, 장애, 빈곤 등 취약 탈북민,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보안자문협의회 박재수 회장은 “명절이면 더욱 고향이 그리울 탈북민, 다문화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