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2019년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개막
2019-10-22 박지혜
알리바바그룹(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뉴욕증권거래소: BABA)이 2019년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을 21일 개막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알리바바의 이번 행사는 ‘새로운 소비’, ‘새로운 사업’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친환경 사회에 적극 기여한다.
지앙판(Fan Jiang) 타오바오 및 T몰 사장은 “우리의 목적은 중국 내에서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으로 소비 수요를 촉진하고 라이프스타일 향상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중국과 전 세계의 상인들이 데이터 기반 제품 혁신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사업을 키우고, 또 우리의 추천 기술 및 콘텐츠 중심 사용자 관여로 해안의 도심 지역 소비자와 저개발 지역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키도록 돕는다”며 “규모를 봤을 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것이 핵심적이며 우리 기술은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을 환경친화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인사가 대거 출연하는 상하이에서의 갈라 쇼가 11월 10일 저녁 열리며 세계에서 가장 바쁜 24시간을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