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우회, 전북경찰청 진교훈 청장 방문

2021-07-02     김용완 기자
전주완산경우회 김종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진교훈 전북경찰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주완산경우회(회장 김종선) 임원진은 2일 오전 전북경찰청청장을 방문해 진교훈 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전주완산경우회 김종선회장을 비롯한 양문석·조상익 부회장과 최대열 운영위원, 이병관 감사 등 5명은 진교훈 청장과 승진 및 위임 축하와 함께 경우회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나눴다.

진교훈 청장은 신임 김종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이번 치안정감 승진은 도민과 경우선배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종선 회장은 진 청장의 치안정감 승진을 축하하며, 경우회원들의 아동안전지킴이 등 일자리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진교훈 청장은 지난 628일 단행된 경찰 간부 인사에서 전북청 역대 세 번째로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용 예정자로 내정된 바 있으며, 경찰청 차장 발령이 유력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