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라북도경우회, 경비전화 개통
2021-09-01 김용완 기자
전라북도경우회(회장 한기만)와 전북경찰간 긴밀한 협조를 위한 경비전화가 지난 31일 전북경우회 사무실에 개통됐다.
이번 경비전화 개통은 전북경찰청의 협조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전·현직간 유대강화는 물론 신속한 협조를 통해 각종 치안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우회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파출소 등에서 편리하게 도경우회와 연락을 주고 받음으로서 경우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경우회 경비전화번호 : 경찰8-전북56-3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