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중부재향경우회, 실버타운 운영사 ‘주식회사 천경’과 업무협약(MOU) 체결
변화 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노후생활 준비가 필요한 시대 ‘에쉐르카운티(ESHERCOUNTY)실버타운(silver town)’과 업무협약
인천중부재향경우회(회장 박종규)는 지난 8월 18일 인천중부경찰서 4층 경우회사무국에서 ‘에쉐르카운티(ESHERCOUNTY)실버타운(silver town)’ 설립·운영사인 주식회자 천경(대표이사 김용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버타운’이란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사회생활에서 은퇴한 고령자들을 위한 주거 수요의 증가와 함께 생겨난 노인 주거단지로, 각종 휴양·여가시설과 노인용 병원, 커뮤니티 센터 등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기능의 시설이 갖추어진 곳을 말한다.
이번 협약은 경우회원이 실버타운(아파트형)을 이용하는 경우 질 높은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약 당사자 간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활성화를 기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부 내용을 보면 경우회원이 ‘입주 및 생활 서비스 이용 시’에 상호 협력을 전제로 하고, ‘입주 보증금 할인(10%)’, ‘협력병원 이용 할인(20%)’, ‘부대시설 이용 할인(30%)’ 및 ‘주간보호 시설 무상 이용’과 ‘경우회 발전기금 조성에 적극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용기 에쉐르카운티 실버타운 대표는 “인천에서 오랜 동안 주택사업을 해온 기반으로 ’주식회사 천경‘에서 사회공헌 및 노인복지 증진 차원에서 시설을 관리·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경우회원들이 시설 이용 시 최선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조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종규 인천중부경우회장은 “최근 들어 노년층의 인구비율이 높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핵가족화로 인한 가정으로부터의 소외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라 노인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버산업이 성행하고 있다”면서 “이에 우리 경우회원들도 변화 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노후생활 준비가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해 다소나마 혜택이 공유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업무협약을 맺은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종규 회장은 2021년 제38차 정기총회에서 ‘제21대 인천중부재향경우회장’에 당선되어 4월 1일 회장에 취임한 이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각종 회합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회원 복지 증진’ 주력하면서 극단의 노력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진력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