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재향경우회, 송민헌 인천경찰청장 추석명절을 맞아 경우선배 위문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코로나19시대’에 조직의 선배들을 생각하며 ···

2021-09-06     공재만 기자
인천경우회 회장실에서 인천경찰청장 위문품을 경무기획과장이 윤석원 회장에세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경우회 제공)

 

인천시재향경우회(회장 운석원)는 6일, 민족의 대명절 중추절을 맞아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이 인천경우회를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 청장은, 퇴임 후에도 ‘경찰 정신의 맥’을 이어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경우선배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박카스 10박스(100개)’를 경무기획과장 이종무 총경을 경우회 사무국으로 보내 위로의 뜻과 함께 전달했다.

 

 

윤석원 경우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속 전파와 사회실정으로 현직일선에서 치안질서 유지에 바쁜데 잊지 않고 선배들까지 신경을 써 주어 고맙고 감사하다”며, “우리 경우회원들도 인천경찰이 치안 일선에서 안정적이고 보람되게 시민을 보호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을 다짐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송민헌 청장(치안정감)은 지난 7월 8일 인천경찰청장으로 부임한 이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수도권이 4단계 최고단계 연장선상에서도 ‘유흥가 야간 방역 실태 및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전기통신금융사기’, ‘디지털성범죄’, ‘신광초교 스쿨존 내 화물차 통행제한 및 안전점검‘ 등 선제적 경찰 활동을 전개하면서 인천지역 치안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해오고 있다.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이 지난 7월 8일 인천재향경우회를 예방하고 현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경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