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로 갈 것이냐? 기존 방역체계로 갈 것이냐? ‘가스라이팅’…당신의 선택은?
영화 매트릭스를 보면 주인공 네오에게 모피어스가 빨간약이 있는 한 손과 파란 약을 들고 있는 다른 한 손을 보여주며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하라는 장면이 나온다.
파란색 약을 먹으면 진실과 마주하여 이상한 엘리스와 같은 가상의 현실에서 벗어나고, 빨간색 약을 먹으면 가상현실의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이다.
굳이 매트릭스 영화 이야기를 꺼낸 것은 코로나 백신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다. 현재 COVID-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됨에 따라 백신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각 국가들의 경쟁이 현재 치열하다.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들이 앞 다투어 백신 물량 확보 및 신속한 접종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FDA에서 승인된 백신은 현재 하나도 없다는 게 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안전하지 않은 코로나 백신을 성분도 모른 채 정부지침대로 아무런 사고 없이 기계적으로 반응하며 받아들이고 있다. 마치 접종해야 예방할 수 있는 집단자기최면에 걸린 피동적인 사람들처럼 말이다.
현재 화이자의 경우 FDA로부터 백신승인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른 백신도 마찬가지다(긴급사용 허가만 난 것 일 뿐) 안전성은 여전히 불확실한 채로 남아 있다.
미국 FDA 공식기관에서 작성한 공문서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 적색 사각형 안에 있는 내용을 보면 The Pfizer Biotech Covid-19 vaccine is an unapproved vaccine FDA는 화이자 바이오테크 Covid-19은 승인되지 않은 백신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may prevent covid-19, 라는 문구에서 may라는 단어는 can과는 달리 약 효과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라는 의미로 불확실성이 내포되어 있다. 여기에 한 번 더 쐐기를 박는 문구가 나온다.
There is no FDA-approved vaccine to prevent covid-19, 2021년 4월 23일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FDA가 정식 승인한 백신은 없다. 임상평가(Clinical Evaluation)를 통해 밝혀진 잠재적인 부작용들은 아래와 같다.
사망, 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 사례, 입원환자 입원기간 연장, 일상기능을 행할 정상적인 능력 파괴 혹은 지속적이며 중대한 장애, 선천적 기형아 등 문서에 발생가능 할 수도 있는 Side effect에 대해 분류하고 있다. 다른 말로 얘기하자면 화이자 백신이 인체에 안전하지 않다, 라는 것이다.
미국 거대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FDA 승인에 실패했는데 다른 백신 제조회사인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AZ),얀센 등의 제품을 추가적으로 들여다보지 않아도 화이자보다 품질상태가 부적합하거나 안전성이 높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지금 일반 국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로 지쳐 가는데 설상가상으로 이번에는 백신 부작용에 대한 공포를 동시에 떠않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를 안전하다며 강력하게 홍보하고 있다. 불현듯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떠오르며 대한민국과 동물농장이 오버랩을 느끼는 건 필자만 해당하지는 않을 것 같다.
1938년 GAS LIGHT 연극에서 유래한 '가스라이팅'은 남편이 의도적으로 가스등을 어둡게 해놓고 아내가 실내가 어둡지 않느냐고, 남편에게 물었을 때 남편은 사실을 숨기고 아내의 기분 탓이라고 하면서 연극이 진행된다.
자신의 아내를 통제하기 위해 아내의 심리를 조작하여 아내 스스로의 판단력을 잃게 함으로써 점차 남편에게 의존하게 되는 가스라이팅을 한 것이다. 대한민국 현실과 너무 닮은꼴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백신 접종으로 인하여 하반신 마비, 혈전, 뇌경련 등 합리적으로 의심되는 부작용 사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국민여러분의 기저질환 탓이다, 고령이라서, 인과관계가 부족하다라며 아스트라제네카의 품질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국민을 상대로 정부가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 판국이다.
이제 각 개인들은 영화 속 매트릭스 네오와 같이 2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불완전한 백신 주사를 접종 할 것인가? 접종을 거부할 것인가?
자유민주주의가 무색한 전 세계의 인류를 코로나로 겁박하는 전체주의 음흉한 무리들의 ‘가스라이팅’이 진행 중이다.
네덜란드 질병청 자료에 의하면 코비드 치사율이 0.15%에 불과하고 완치율이 98.2%라고 애기를 하고 있지만 대중들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공포감이란 매개를 통해 군중들 속에서 오히려 동질감 내지는 안전감을 느끼는 것으로 존재의미를 가지려한다.
독감치사율 0.16%, 에볼라50.0%, 메르쓰34.4%, 사스9.6%보다 못한 바이러스를 가지고 정부와 언론이 ‘공공안전’이란 이름으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공공안전’이란 최면에 빠진 독일인들도 중국인들도 러시아인들도 북한인민들도 광기에 휩쓸려 이성이 마비된 좀비들이 되어 전체주의 독재 권력을 만들어 준 것이다.
가장 불행한건 분별력과 균형감을 가지고 전체주의를 견제해야할 언론과 종교계 그리고 시민 인텔리전트들이 더욱더 침묵하고 동조를 하면서 자유를 서서히 질식시킨다는 사실이다.
위 문서 중 적색부문을 요약하면, 화이자 백신은 FDA 공식 승인된 백신이 아니라 긴급사용만을 허가한 것이며, 환자보호자 혹은 접종자는 화이자 백신접종을 거부할지 받아들일지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고 공문서에 명시했다. 누구도 접종을 강제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러스가 종식되지 않는 한 백신을 접종한 사람과 그러하지 않은 사람간의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 접종한 이들이 접종 거부한 자들에게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통제할 명분이 생긴 정부는 질병예방법 카드를 내세우며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개인들에게 일종의 불이익(취업제한, 마트방문불허, 공공기관 민원 접수거부, 해외여행 제한, 여권발행불가 등)을 부여하거나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헌법에서 보장된 내 몸을 온전히 지킬 신체의 자유와 감염예방법 간에 충돌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개인의 존엄성과 신체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은 법 중 최상위의 법으로 다른 법보다 최고 우위에 있다는 사실이다.
집단이나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이익을 희생을 강요하는 사회는 전체주의이며 사회주의식 이념이라는 것을 상기시킬 뿐이다.
정부가 오는 10월말 전국민 80%의 2차 접종 완료를 목표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이 수치를 ‘위드 코로나(코로나19와 공존)’ 방역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다. 고령층 접종률 90% 이상도 추가 조건인데, 이는 이미 달성한 상황이다.
정부가 위드 코로나 전환을 고려하는 이유는 사실상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완전한 박멸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대신 예방접종률이 높아질수록 위중증률과 치명률이 감소한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만큼, 앞으로 면역력을 높게 유지하며 확진자 동선파악보단 치료 중심으로 관리해 나가자는 일부 의견에 공감한 것이다.
해외 사례를 보면 싱가포르가 모범국가 사례로서 주목되고 있다. 싱가포르는 현재 예방접종 완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 80%에 육박했는데도 신중한 방역완화 정책을 펼쳐 치명률을 독감 수준으로 잘 관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싱가포르는 9월 1일(현지시간) 기준 누적 확진자 6만7800명 중 사망자 55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치명률은 독감 수준(0.1%)보다 낮은 0.08%가 된다. 치명률 집계가 어려운 일부 국가를 제외하곤 전 세계 최저치다.
접종완료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해외 통계 데이터 상 지난 8월 30일 기준, 싱가포르의 1~2차 접종완료율은 77.7%였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보다 하루 전에 80%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특히, 치명률이 낮은 이유는 높은 접종률 때문만은 아니다. 신중한 방역 완화책을 펼쳤던 게 시너지 효과를 줬다는 해석이다.
무조건 하루아침에 바꾸자는 것이 아니고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아 나가자는 것이다. 거리두기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제한을 완화하는 대신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 등은 기존 그대로 다 진행하되 급할 때만 부분적으로만 짧게 시행하면 된다.
지금처럼 통제위주의 벙역정책을 계속 펼쳐나간다면 자영업자들의 반발처럼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켜 오히려 불행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