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경찰청 이상수·황창선 부장, 충북재향경우회 방문

2022-01-05     음영창 기자
충청북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이상수, 자치경찰부장은 1월 5일 오후 15시 45분경 충북재향경우회(회장 유승원)를 방문 충북경찰과 경우회의 활동에 대해 담소를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경찰청 이상수 공공안전부장(경무관)과 황창선 자치경찰부장(경무관)은 5일 오후 15시 45분경 퇴직 경찰 단체인 충북재향경우회(회장 유승원)를 방문해 충북경찰과 경우회의 활동에 대해 담소를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충북경찰청 이상수·황창선 부장을 비롯해 김영동 정보협력계장 등 3명과 충북재향경우회 유승원 회장과 박병석 사무처장 등이 함께 했다.

이상수·황창선 부장은 관련 기관 및 경찰 활동과 연관이 있는 단체를 방문하는 일정의 일환으로 충북재향경우회를 방문했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전·현직 간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승원 경우회장은 "우리 경우회원들은 회원들 간의 화합·결속으로 전·현직 간 협조체제를 공고히 하고 우리 회원 모두가 사회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을 최우선으로 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경찰활동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선배들에게 세세한 부분까지 관심과 배려의 마음으로 지원해 주는 정용근 청장에게 감사한 마음 전한다"고 말했다.

이상수·황창선 부장은 "경찰 선배들의 단체인 경우회원들의 노하우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 치안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홍보 등의 봉사활동에 더해지면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공정한 경찰, 실력 있는 전문경찰, 사회적 약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주변의 불안 요소를 꼼꼼히 살피는 따뜻한 경찰이 되어 도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믿음직한 충북경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