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 지역회장단·자문위원단 상견례 및 간담회 개최

2022-02-16     김쌍주 기자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회장 김상근)1611시 경우회관 7층 회의실에서 15개 지역회장단과 박유근 자문위원장 등 자문위원단,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 임원들과 함께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갖고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간담회는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됐으며, 코로나 변이 확산에 따라 간담회가 연기된 탓에 이날 지역회장 전원이 참석한 간담회를 통해 신규자문위원들과의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갖고 오찬을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 김상근 회장 취임 후 추진 중인 활동사항에 대한보고, 2021년 경우의날 행사 개최 결과 보고, 전 집행부 감사결과에 대한 사후처리 결과 보고 및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개별소개, 2022년도 안전지킴이 보조사업 등 중요추진 업무보고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자문위원들의 관심으로 경우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자문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방문 및 자문위원들이 운영 중인 갤러리, 문화센터 방문 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상근 회장은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가 보다 진취적이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변모해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지역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와 자문위원회의 발전과 경우회원과 자문위원 간 친목도모는 물론 상호 유대강화를 통해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유근 자문위원장은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 발전을 위해 무슨 일이든 맡겨주신다면 발 벗고 나서서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다현재 1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출발했으나 앞으로 35명까지 늘려서 경우회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지역회장들의 건의 및 지역회 근황을 토의한 후 오찬석상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오찬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