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재향경우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개최

2022-07-04     신기수 기자
천안재향경우회 이전 개소  현판식 장면
천안재향경우회 이전 개소  현판식 장면

 

천안재향경우회(회장 이준원)4일 오전 11시 천안 서북구 번영로에 위치한 천안서북경찰서 민원실 별관2층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원 천안재향경우회장 및 고문, 임원진뿐만 아니라 천안서북경찰서 임종하 서장을 비롯한 각과의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날 현판식에서는 평소 경우회 운영에 공로가 많은 천안서북경찰서 경무과장 김구중 경정에 대한 감사장 수여하기도 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기존 사무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새로 마련된 사무실은 별관 2층에 13평 규모의 쾌적한 환경으로 천안서북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조성됐다.

이준원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일 할 수 있는 쾌적한 사무실을 만들어준 천안서북경찰서 서장이하 후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경우회원들의 단결과 협력으로 천안시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임종하 서장은 축사에서 선배님들이 퇴임후에도 왕성한 활동으로 경찰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모든 활동에 이바지하고 있어 후배들로서 든든하다경우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린다고 화답했다.

참석자들은 현판식 종료 후 인근 식당에서 치안간담회 시간을 가지며, ·후배간 업무협조등에 대한 뜻깊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재향경우회 회원 200여명은 상호간 협력하에 나라의 발전과 자유수호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천안시의 안전과 번영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 및 사회정화운동의 일환으로 ‘참수리봉사클럽을 조직하고 매월 2회 이상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천안재향경우회 이전 개소  현판식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