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서 원룸 가스폭발 추정 화재발생

1명 사망·5명 부상·빌라2세대 전소, 2세대 일부 소훼

2022-08-06     김쌍주 기자

 

5일 오후 630분경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소재 원룸 3(4층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하는 소리가 3회 나고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4층으로 번져 총 4세대가 모두 불에 탔으며, 이날 오후 710119가 진화 완료 후 3층 최초 발화 거주지 내에서 사망한 A(60, )를 발견했다.

이 불로 A(60, )가 사망하고, 나머지 부상자 5명은 화재로 인해 대피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1세대가 모두 불에 탔고, 1세대는 일부가 불에 탔으며, 41세대도 모두 불에 타고, 1세대는 일부가 불에 탔으며 샷시가 20M 날아가 밑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량 1대와 승합차량 1대 등 2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가스폭발 추정되나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