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살인미수 피의자 검거…생명지장 없음

2022-09-28     김쌍주 기자

 

부산서부경찰서는 평소 자신을 무시하고 잔소리를 많이 한다는 이유로 자고 있던 어머니(68, )를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7 11시경 부산시 서구 남부민동 소재 모 아파트에서, "집사람이 칼에 찔렸다"112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옆구리 등을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하여 병원으로 후송하였고,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흉기를 압수하는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