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희 의원, “청소년 불법도박,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토론회 개최
2023-05-08 김쌍주 기자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교원조합, 올바른교육을위한전국교사연합, 한국교육포럼, 대안연대올바른연구소 등이 주관한 가운데 오는 6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청소년 불법도박,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작 불법도박과 마약이 청소년에게 노출되어 있음에도, 특정 일부학생의 일탈로 생각하며 교육당국과 성인들의 관심은 적은 편이다. 불법도박과 마약이 청소년에게 쉽게 노출되어 본인 자신도 모르게 접하고 있고 이로 인한 2차사고까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토론회 주최자인 정경희 의원은 청소년 도박 및 마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주최자인 정경희 의원의 축사함께 박소영 한국교육포럼 대표이며,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김정호 국가교육위원회 비상임위원이 좌장을 맡고, 오세라비 작가의 ‘청소년불법도박 실태와 극복 방안’과 한민호 前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관의 불법도박 심각성과 대책에 대해 발제를 한다.
이어 오명근 법무법인 내일 대표변호사, 조윤희 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 김대현 한국성범죄무고상담센터 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