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재향경우회, '2024년 제3차 정기월례회' 개최
천안재향경우회(회장 김진성)는 8일 오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소재 광화문회관에서 회원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6월 제3차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기수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회장인사, 기타 안건토의, 건의사항 및 공지사사항 전달, 오찬 순으로 진행했다.
김진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월 안보현장 방문 및 역사문화 탑방시 모든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협조를 잘 해 준 덕분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 드린다"라고 인사하며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제24대 주상봉 회장이 당선됨에 따라 7월부터 지역경우회 예산이 증액되어 지원될 예정이고 경우회에서 운영중인 6개단체에 대한 운영사항등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새로운 임원진에서 혁신안을 제시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임대수입사업, 녹번동회관 신축 이전등에 관한 사항등 중앙경우회에서 운영중인 제반사항에 대해 자세하고 심도있게 설명을 했으며, "우리 재향경우회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내실있는 경영체계 및 회원들간의 결속력이 필요하다. 후배경찰관들에게 존경받는 경우의 역할을 제대로 하면서,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경우회 발전을 위해 단합과 화합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오찬을 즐기면서 "시급한 문제는 신입 경우회원들이 경우회 모든 행사에 참석을 유도 하기 위한 '동참의식'을 제고 시키는 방안을 고민해야 되며, 경우회가 서로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조직 결속력과 경우회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