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울특별시재향경우 사무국장협의회 역사문화탐방및안보현장견학 단합대회 개최
서울특별시재향경우회 사무국장협의회(회장 김신문)는 지난 10일 24년 하반기 정기 역사문화탐방 및 안보현장견학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재향경우 사무국장협의회(회장 김 문)는 10일 지역사무국장 등 경우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문화탐방 및 안보현장견학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특별히 이날 단합대회에는 서울시경우회 하성봉 총무처장 등 2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일행은 국장협의회가 준비한 리무진 우등버스를 타고 이번 역사탐방 장소인 충북 단양 도담삼봉으로 향했다.
김신문 회장은 “화창한 가을 존경하는 선후배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재향경우회 사무국장협의회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약해 주신 덕분에 타 지역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서울시경우회가 수도 서울답게 타 시도 지역회 보다 빛이 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역사탐방장소인 충북 단양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탁월한 선택”이라며 “지역회 운영에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정신으로 잘 이끌어 가시는 지역회국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회장은 “특별히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서울시경우회 하성봉 처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겠다"라며 "서울 31개 지역회의 휼륭하신 국장님들께서 각 조직을 잘 이끌어 가시고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종 행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꼭 염두에 두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한 목소리로 국장협의회 지행부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한 한 회원은 “참석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넓고 안전한 리무진 우등버스를 마련하고 역사탐방을 위한 장소 섭외 등 필요한 일체 사항을 철저하게 준비해 준 김회장님과 주경정 총무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단합대회도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 주신 김 회장께 더욱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