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의원, 토요민생회의 통해 지역현안해결에 앞장서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 지원부터 스쿨존 안전 조치까지 다양한 현안 논의"
국민의힘 해운대을 당협 김미애 의원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토요민생회의를 개최하여 시의원과 구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김미애 의원은 매주 새벽에 집에 도착하여 잠시 눈을 붙인 후 아침 9시에 민생을 살펴보고 있다며,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토요민생회의에서는 강무길 시의원, 김태효 시의원, 장성철 구의원, 박기훈 구의원, 나근호 구의원, 송민우 구의원이 참석하여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김태효 시의원은 반여, 재송, 반송동 지역의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 사회공헌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며, 도시가스 미보급 대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급할 것을 협의했다.
김 의원은 "우리 지역에 도시가스 배관 설치되지 않은 곳에 대해 먼저 현황 파악을 한 후 순차적으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자"고 제안했다.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민투 사업 현황 보고에서는 공사 준공이 2026년 1월로 연기되었음을 알리며, 관련 문제를 논의했다.
장성철 구의원은 반여중학교 옹벽 보수공사 시행과 관련한 보고를 통해 옹벽 외관 전체에 대한 리모델링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반로 노상공영주차장 폐지 주민설명회는 10월 30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기훈 구의원은 센텀초 스쿨존 안전조치 협의사항을 보고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센텀초 교장선생님께 감사를 표했다.
나근호 구의원은 반여1동 노후하수시설 정비와 반여삼어교 하부 운동기구 이전설치 관련 보고를 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설명했다.
송민우 구의원은 해운대수목원 축제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와 반송동 녹지대 정비사업을 보고하며, 택시승차대 설치 관련 검토의견을 전달했다.
해운대을 당협 소상공인 준비위원회 발족과 가을 트래킹 단합대회 등 다양한 소식도 공유되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