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운영
2025-05-20 엄재식 기자
경북 상주경찰서(서장 김진수)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상주시립도서관 및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열린 '2025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는 경찰이 각종 행사장이나 장터 등을 직접 방문해 시민과 소통하고 범죄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치안 홍보활동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박도마 범죄예방대응과장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을 상대로 농번기 빈집털이·자전거 절도 등의 대응 방안을 알렸다"고 전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과 이동형CCTV 설치사업 홍보 및 범죄 관련 민원 상담도 진행했다.
김진수 상주경찰서장은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운영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치안활동에 반영해 안전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