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재향경우회 7월 자문위원회 정기 월례회의 개최 보고
서울강남경우회는 매월 정기월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는가운데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25년도 신임자문위원 50명 위촉 목표로 정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
서울강남재향경우회(회장 이승용)는 3일 오후 6시 서울강남경찰서 본관 3층 강남경우회 사무실에서 자문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년 7월 정기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월례회는 자문위원들의 사업 일정 등 개인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승용 회장은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에게 서울시재향경우회와 업무 협력을 체결한 병의원, 리조트 등 12곳에 대해 소개하며 "경우회원들은 물론 자문위원님들가족들까지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편히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용희 자문위원장은 "오랬동안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지만 이 회장님처럼 직접적으로 자문위원들을 위해 관심을 보여주시는 것은 처음이라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며 "이 회장님의 지원 덕분에 자문위원회 가입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원장직을 맡아 마음은 무겁지만 앞으로 자문위원회를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성원과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경우회와 외부 기관의 업무협약은 경우회원 및 자문위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함께 혜택을 볼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자문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회장은 월례회를 마무리하며 "앞으로 서울강남 경우 자문위원회 발전과 위원간 친목도모 나아가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한 모든 부분에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하겠다"라며 "경우회원과 자문위원 간 유대 강화를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 앞서가는 강남경우자문위원회가 될수 있도록 계속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