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2025-09-18 서화운 기자
영광경찰이 청소년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나섰다.
전남 영광경찰서(서장 박인신)는 해룡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230명을 대상으로 픽시자전거 등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픽시자전거 제동 장치 미부착 위험성을 강조하고 과태료 및 처벌 규정을 안내했다.
특히 오토바이와 개인형 이동 장치의 경우 안전모 미 착용, 무면허 운전 사례를 들어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박인신 영광경찰서장은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맞춤형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교통 문화를 습관화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