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국민 안전 위한 ‘과학기술 맞손’
치안 인공지능 반도체, 6G 치안위성, 치안양자기술, 치안기후기술 등 차세대 첨단기술 치안분야 활용 논의
2025-10-23 김휘용 기자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과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민수, 이하 과총)는 10월 22일(수) 인천 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2025 미래치안혁신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6G 위성, 양자기술 등 첨단기술을 치안분야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경찰청과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산학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기술의 치안분야 적용의 참모 집단 역할을 위한「미래치안혁신기술포럼」이 출범되었고, 「치안 인공지능(AI) 반도체」와 「6G 치안위성」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강건기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이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첨단기술 치안분야 활용에 과총의 역량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 도준수 치안감은 “국가 전략 기술의 미래치안 활용을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경찰청도 과학기술계와 함께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미래치안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