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 마베니어가 제공하는 신호 방화벽 배치

2019-10-04     박지혜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전환을 가속화하고 통신사업자(CSP)의 모바일 네트워크 경제학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는 선도적 기업, 마베니어(Mavenir)와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Telefónica Argentina)가 신호 기반 공격을 탐지하고 예방하여 고객과 신호 인프라를 보호하는 마베니어의 신호 방화벽(Signaling Firewall)을 배치했다.

이 신호 사기 솔루션은 신호 해킹과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고객 정보를 가로채는 것을 막으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스택 거부는 사업자 리소스가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더 나아가 있어서는 안 될 과부하 상태를 막아주기도 한다.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 네트워크의 신호 방화벽 배치는 해외나 다른 네트워크로부터 들어오는 SS7(신호체계 7)과 다이어미터 기반 신호를 처리하게 된다.

마베니어의 솔루션은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가 출처를 추적하면서 잠재적인 해커로부터 고객과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게 해준다. 직관적인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보고 기능을 갖춘 이 신호 방화벽은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로 하여금 잠재적인 위험에 미리 대처하고 고객들을 충분한 수준으로 보호하게 해준다. 더욱이 마베니어의 SMART(보안 관리 대응팀) 팀은 신호 데이터와 공격 혐의자를 파악하고 차단 규칙을 시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베니어의 사장 겸 CEO인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는 “우리의 완전한 보안 포트폴리오를 이용해 고객을 안전하게 지킨다는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의 노력 활동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텔레포니카는 사기, 프라이버시 공격, 전화 및 메시지 가로채기 등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에 시행 중인 솔루션에 신호 방화벽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계속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고객을 더 잘 보호할 수 있는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을 활용하는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보안 역량을 갖추게 된다”고 덧붙였다.

마베니어 보안 사업 부문 총괄책임자인 일리아 아브라모프(Ilia Abramov)는 “우리는 스팸 방지 솔루션을 출시했고 이제 신호 보안이 그 뒤를 이으면서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와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며 “이제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는 완전한 보안 제품군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현세대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텔레포니카 아르헨티나의 신호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한편, 차세대 아키텍처를 향한 발전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베니어의 신호 방화벽은 시장에 나와 있는 제품 중 완성도가 가장 높은 제품 중 하나로 초고속 신호 스택과 필터링을 위한 직관적인 GUI 및 탐지 규칙과 복잡한 분산 공격을 탐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머신 러닝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내장된 보고 기능은 모바일 사업자가 신호 트래픽에 대한 통찰력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게 한다. 즉, 탐지된 공격의 특성을 더 잘 이해하고 운영상의 KPI(핵심성과지표)와 가입자 QoS(통신서비스품질)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베니어는 보안 솔루션 시행 및 배치와 관련한 전문성과 지식 그리고 지원 서비스를 인정받아 공급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