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 차량화재
2020-06-15 김쌍주 기자
15일 오전 4시 30뿐께 중앙지선 김해방향 5㎞지점 대동2터널입구 갓길을 지나던 트레일러(60대 , 남) 차량에서 화재가 났다.
경찰은 화재가 차량 후미에서 갑자기 ‘펑’ 하는 소리가 나서 갓길에 차를 정차해서 확인해보니 차량 샷시 후미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으나 차량이 반소되는 피해가 났다.
이날 4시 50분께 소방차가 도착해 화재진압을 하는 한편, 고속도로순찰대에서는 4시 55분께 1차로만 운행시키고 2차로는 통제를 실시해 5시 20분께 불은 완전 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