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관광안내소’ 새단장
무료 와이파이존, 스마트기기 충전, 유모차‧휠체어 대여, 캐리어 보관 등 서비스 확충
2020-06-17 백근철 기자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광안리관광안내소가 올해 초 재정비 공사를 통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16일(화) 밝혔다.
광안리관광안내소에서는 관광 지도와 책자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내·외국인 대상 여행 안내, 무료 와이파이존 운영, 스마트기기 충전, 유모차·휠체어 대여, 캐리어 보관, PC 검색 및 휴대폰 사진 인화, 사진 촬영용 토퍼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관광안내소 입구에 트릭아트 포토존과 휴게공간에 자리한 4개의 SUP 보드도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광안리관광안내소에서는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광안리관광안내소 또는 광안리 해변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300명에 한해 면마스크를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