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정비 추진
2020-07-13 김용완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일제점검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2,073건 중 921건은 즉시 개선을 완료했고, 1,152건은 해당 자치단체에 통보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로교통법 개정(민식이범)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안전표지·노면표시·과속방지턱·미끄럼방지포장 등을 중점 점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안정시설물 개선을 비롯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