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킴이 수범사례] 전국 아동안전지킴이 활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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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수범사례] 전국 아동안전지킴이 활동기
  • 안국진 기자
  • 승인 2020.11.06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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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산중부경찰서 지킴이들은 최근 교방초등학교 주변을 순찰 중, 학교 정문 앞에서 울고 있는 학생 이양(9)을 발견하고, 울고 있는 이유를 물어 본바, 집에서 늦게 나와서 태권도 학원차를 놓쳤다고 하여, 평소 학교주변을 순찰 중 학교주변을 운행 중인 학원차량의 전화번호를 파악 입력해 둔 것이 있어, 해당 태권도 관장에게 연락하여 인계함.

 

경기북부경찰청

일산서부 경찰서 지킴이들은 최근 순찰 중 도화공원 어린이 놀이터에서 다수의 아동들이 마스크를 안 쓴 상태에서 놀고 있어 마스크 착용하도록 선도함.

 

경북경찰청

경산경찰서 지킴이들은 최근 하굣길 학교 주변 순찰 활동 중 교통사고를(경상)당한 학생 발견,파출소에 신고하고 무사히 보호자에게 인계함.

 

대전경찰청

대덕경찰서 지킴이들은 최근 순찰 중 목상초교 재학 중인 어린이의 리모콘 자동차가 고장나 작동하지 않아 아동지킴이가 수리하여 도움을 줌.

 

부산경찰청

동래경찰서 지킴이들은 최근 하교 시간대 미남초등학교 주변 순찰 활동 중 코피를 흘려 얼굴 및 코 주위에 피가 묻은 아동을 응급조치 후 안전하게 귀가조치.

 

서울경찰청

강북경찰서 지킴이들은 관내 어린이공원 내, 미끄럼틀 위에서 위험하게 매달려 노는 어린이 대상 안전한 곳에서 놀 수 있도록 조치 등 아동안전사고 예방 활동함.

 

전남경찰청

광양경찰서 지킴이들은 관내 교실 증축 공사로 인해 학교 내 어린이 위험시설물이 도사리고 있는데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순찰을 통해 위험물을 제거하고 공사현장 접근 통제를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아이들의 신체안전을 기함.

 

충남경찰청

금산경찰서 지킴이들은 노인이 혼자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 이를 지나치지 않고 다가가 대화를 시도하여 길을 잃어 집을 찾아가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임을 파악, 즉시, 진악지구대로 신고하고,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는 등 치매노인 실종 예방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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