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애향운동본부' 사무실개소식 및 신입회원 환영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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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애향운동본부' 사무실개소식 및 신입회원 환영회 가져
  • 김용완 기자
  • 승인 2020.07.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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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애향운동본부 사무실개소식 및 신입회원 환영회 기념사진
임실군애향운동본부 사무실개소식 및 신입회원 환영회 기념사진

전북 임실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박길수)는 지난 630일 임실군 임실읍에 위치한 본부사무실에서 심민 임실 군수를 비롯, 군의회 의장, 군 농협은행 지부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길수 본부장은 임실 애향운동 본부가 출범 한지 어언 43, 그동안 떳떳한 사무실 하나 없이 보냈던 지난날을 회고 하면서 오늘에야 우리만의 사무실을 갖게 되어 감개무량 하다고 회상하며 "잠자고 있는 애향심, 시들어 버린 애향심을 깨우고 생기를 불어넣어 향토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애향운동본부는 그동안 별도의 사무실 공간 없이 활동해 왔으나 박길수 본부장이 취임하면서 새롭고 독립된 사무실이 마련됨에 따라 업무환경 개선과 회원들의 접근성을 높여 보다 활발한 지역사회봉사와 나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

19771117일에 출범한 임실군 애향운동본부는 초대 진상호, 2대 박승천, 3대 이태현, 4대 송병섭 본부장에 이르기까지 43년 동안 고향 발전에 역량을 다해 왔고, 애향 장학생 선발과 서울 장학숙 건립, 임실 봉황 장학숙, 사회봉사 활동은 물론 군내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각종 민원해결 등 많은 업무를 수행해 왔다.

임실군 애향운동본부는 서울, 부산 등 경향 각지에서 활동 하고 있는 애향인들과 임실 지역 주민 등 많은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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