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지난 4일 임실 두곡교차로에서 운전자를 상대로 졸음운전 방지 껌을 배부했다.
휴가철 피서지를 찾기 위한 장기운전이나 피서지에서의 과음 등으로 졸음운전 및 숙취운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운전하기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과 장기간 운전 시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할 것을 홍보했다.
이동민 서장은 “휴가철 성수기인 8월 중순까지 관내 피서지 현장을 찾아 졸음운전 및 음주운전 예방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용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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