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 재향경우회 정기총회 장면(사진제공 =남부경우회)
부산남부 재향경우회 정기총회 장면(사진제공 =남부경우회)

부산남부 재향경우회(회장 서정우)330일 부산시재향경우회 7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경우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도 정기총회 및 제20대 회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 2020년도 세입·세출결산()2021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 하고, 이어 제20대 신임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권상만 회장과 부회장 5, 이사20, 감사1명을 의결 승인했다.

신임 권상만 회장은 코로나 확산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정기총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다는 인사와 지금까지 남부경우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서정우 전임회장 이하 임원진들에게 노고를 치하 했다

우리 경우회는 퇴직 경찰관으로 조직된 친목도모를 위한 순수한 봉사단체로서 지난 이사회에서 임원들의 협의 추대로 남부경우회 회장의 중책을 맡아 경우회법 정관 등 규정을 준수하고 모든 사항을 임원진들과 적극협력하여 남부경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우리 지역회는 여러 가지 재정여건 등 운영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아 선·후배님들께서 경우회 조직 발전을 위해 적극적 관심과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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