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장단과 고문단 기념촬영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장단과 고문단 기념촬영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이하 경우회)30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경우회관 7층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 고문단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근 회장을 비롯한 김경열 수석부회장, 배영태, 변형옥 부회장 등 경우회 회장단, 이제삼, 김명도, 김종길, 김중확, 심차섭, 박홍의, 배종택, 유삼조, 정학주 고문 등 기존 고문단과 김사권, 전우근, 이규백, 김선진 신규 고문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하여 충분한 거리 두기 등을 실천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신임 김상근 경우회장 소개와 함께 영입 고문 소개에 이어 부회장단을 소개하는 한편 경우회 및 경찰발전을 위한 고견을 청취하는 등 참석자간 이해와 공감,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상근 경우회장은 지난 두 달간 활동사항 설명과 인사말에 이어 참석 고문 전원이 인사와 근황 소개로 진행된 후 기념 촬영으로 간담회를 마치고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오찬을 함께하며 고문님들의 신임 경우회장에 대해 격려와 함께 성원과 지지를 보내는 등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국가, 경찰, 부산광역시재향경우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 할 것은 물론, 경찰인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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