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

강원경찰청은 6월 30일 춘천시 퇴계동 소재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사진=강원경찰청 제공)
강원경찰청은 6월 30일 춘천시 퇴계동 소재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사진=강원경찰청 제공)

강원경찰청은 6월 30일 춘천시 퇴계동 소재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여 유공자 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희중 자치경찰부장과 박제대 강원도재향경우회장 등이 전상군경유공자였던 故전태석씨의 아들인 전승근씨의 자택을 방문해 행사를 진행했다.

故전태석씨는 강원도 경찰국 소속으로 1951년 인민군 제10사단 산하 40명 부대와 교전 중 전사했다.

김희중 자치경찰부장은 “나라를 위해 애국으로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을 수 있었다”며 “유공자분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고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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