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 상산지구대는 관내 주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위해 은행별 입·출금 창구 직원을 대상으로 1:1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시행했다.
그 결과로 2021년 6월 25일 11시경 농협 진천군지부 연 과장보, 권 팀장은 창구 앞에서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고객을 발견하고 어떤 업무차 방문 했는지 문의해 ”기존에 받은 대출금 보다 싸게 갈아 탈수 있게 해준다. 1시간 이내에 우리가 현금을 받으러 간다. 은행 직원에게 말하면 절대 안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려고 현금 4천만원을 출금하려고 한다“는 말을 해 보이스피싱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현금 출금을 절대 하지 않도록 설득, 계좌 지급정지 후 경찰서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한 공로가 있어 상산지구대장이 진천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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