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경우회(회장 김성식)가 암환우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성식 서울중부경우회장을 비롯한 경우회원들은 중부경찰서 관할 장충파출소에 근무중인 故이동환(59) 경위의 암투병 소식을 전해 듣고 모금운동을 진행했다.
하지만 지난 6월 24일 안타깝게도 투병중이던 이 경위가 사망함에 따라 서울중부경우회는 모금액 전액을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김성식 회장은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김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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